입대일 D-10

2006/12/2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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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로 입대일이 결정이 나 버렸다.
결정이 나고 몇일 남지 않아버리니까 마음이 굉장히 싱숭생숭했다.
그래서 시험 못 친 것이 그 변명일까.

헌법이 정하는 의무인 국방의 의무.

할 일이 많다.

다 하고 갈 수 있을까.

가서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좀 되지만...다른 친구들도 잘 하고 있듯이 나도 잘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태근이, 창우도 같은 훈련소에 가니깐... 의지할 수 있는 친구도 있는 것이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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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스한박스
우리집은 온풍기를 쓴다. 작은방에 하나. 큰방에 하나. 원래는 가스보일러를 썼었는데, 이번 겨울에는 온풍기를 써 보기로 하셨단다. 가스요금이 약간 압박이었나보다.
그래서 온풍기를 사용한지 이제 거의 보름정도? 된 것 같다.
그런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지난 번 여름에 누진세때문에 피본 집이 많다던데, 온풍기도 전기 많이 먹는것 아닌가 하고 염려하고 있었는데, 오늘 마침 네이버를 둘러보다 온풍기 쓰다 피본(?) 가정 얘기가 나왔다.


우리집도 대략 1kw짜리 온풍기를 쓰는데, 그것도 두대나 돌리고 있었으니...모르고 계속 썼으면 연말에 낭패볼 뻔 했다. 그래서 오늘부터 무조건 그냥 가스보일러 쓰기로 하고 온풍기는 일단 창고로 향했다.

우리집이 대략 냉장고 53kw 포함해 300kw 쓴다 해도 온풍기 2대 10시간씩 한달 돌린다 치면
300+(1*2*10*30)=900kw 니깐... 약 41만원;;;

전기요금 무섭다;

근데 여름은 몰라도 겨울엔 누진세 안하면 안되나-_-;
더위는 참을만 해도 추우면...여러사람 난감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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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스한박스

어느새 5만힛.

2006/12/17 17:40
어느새 5만힛을 달성했다.
언제 넘어갈까 생각하다가 시험기간이라 잠시 관리를 소홀히 한 사이에...(원래 소홀히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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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봇님들의 방문러시 덕이 크지만...사람들이 관심있어하는 포스트(인터넷, IT 관련)로 많은 분께서 낚이셔서(?) 달성했다고 생각한다.

다음 고지는 10만힛인가...쿨럭.

시험공부나 마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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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카스한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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